얼리어답터(early adopter) 해설 알아보기

얼리어답터(early adopter) 해설 알아보기

한국어로는 ‘초기수용자’로 번역되며 제임스 버논(J.

Vernon)의 제품수명주기(Product Life Cycle)에서 제품 도입기에 구매하는 사람들이다.

에버렛 로저스(Everett M.

Rogers)의 1962년 책 ‘Diffusion of Innovation’에서 처음 언급됐다.

그리고 기술을 받아 들이는 순서에 따라 ‘이노베이터(Innovator)’, ‘얼리어답터(early adopter)’, ‘얼리 머저리티(early majority)’, ‘레이트 머저리티(late majority)’, ‘레거즈(laggards)’로 분류했다.

기업측면에서 제품의 광고 및 품질의 개선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신제품 개발이나 마케팅에 중요한 목표고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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