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금(working capital) 해설 정리

운전자금(working capital) 해설 정리

광의적으로는 유동자산에 투하된 자본을 의미하며, 협의로는 유동자산과 유동부채와의 차액을 의미한다.

넓은 의미의 운전자본은 총운전자본(gross working capital)이라고 불리며 좁은 의미로 운전자본은 순운전자본(net working capital)이라고 불린다.

보통 총운전자본은 유동자산의 총액을 가리키고 순운전자본은 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를 차감한 잔액을 나타낸다.

특히, 순운전자본은 기업의 단기적인 재무 건전성과 기업의 효율성을 나타내기에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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