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관련 장주(traffic pattern) 설명

항공 관련 장주(traffic pattern) 설명

이륙과 착륙 또는 지상활 주하는 항공기를 위해서 규정된 교통흐름 전형적인 장주의 형태는 정풍로, 측풍로, 배풍로, 베이스로, 최종 접근로로 구성된다.

1) 정풍로(upwind leg): 착륙 방향에서 착륙 활주로에 평행한 비행로.

2) 측풍로(oosswind leg): 정퐁로가 끝을 벗어나 착륙 활주로에 직각을 이루는 비행로.

3) 배풍로(downwind leg): 착륙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착륙 활주로에 평행한 비행로.

일반적으로 배풍로는 측풍로와 베이스로 사이에서 연장된다.

4) 베이스로(base leg): 접근 끝에서 착륙 활주로에 직각을 이루는 비행로.

일반적으로 베이스로는 배풍로에서부터 연장된 활주로 중심선의 교차점까지 연장된다.

5) 최종 접근로(final approach leg): 연장된 활주로 중심선상에서 착륙 방향의 비행로.

일반적으로 최종접근은 베이스로에서부터 활주로까지 연장된다.

직선 접근하는 VFR 항공기는 역시 최종 접근로상에 있는 것으로 고려된다.

착륙을 위해서 공항에 접근중 이거나 이륙후 공항을 이탈할 때 항공기는 반드시 지정된 장주 경로를 따라서 이착륙을 시도해야 한다.

장주 고도는 항공기 종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제한된다.

ㆍ민간과 군용 프로펠러 항공기: 600∼1,500피트(AGL) 군용 터보제트 항공가 2,500피트(AGL) 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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